궁금했던 산으로간 고등어 집에 다녀왔다.예상만큼 맛도 있고 깔끔한 맛이 좋았다! 그리고 식당과 제휴맺은 카페에서 생각보다 힐링을 또 받았다.이 카페는 다시와서 브런치도 먹어보고 싶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먹는 존맛탱 저녁과 야식 왜 치킨보다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알겠더라. 윤우재 칼국수 여기 강추넘 맛있었따. 아울렛에 맛집이 정말정말 많아서 뭐먹을까 고민하다 떠오르는곳 없으면 늘 가게되는 것 같다. 빼빼로데이날 헬스하고 돌아가는길에 각이가 보러왔다. 내가좋아하는 맛들의 빼빼로와 함께 요 장미(?)가 들은 빼뺴로도 함께 줬다. 넘 귀여워라 회사에 묵혀뒀던 감정을 풀어두었다. 말하는게 힘들고 뭐랄까 창피했다. 게다가 울어서 더...ㅎㅎㅎ앞으로는 내가 받아야할 권리는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