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주의))남자친구가 피곤하고 힘들어도 매일 나를 만날때 데려와주고 데려다준다. 요며칠 일때문에 잠을 잘 못잤길래, 오늘은 버스타고 갈테니 조금더 자라고했다. 오늘 각이가 고맙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바보임) 근데 너가 정말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라서 너는 그런 배려를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그 사실을 느끼도록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더 그 배려가 당연해졌음 좋겠어. 오늘두 고맙고 행복했어!! 앞으로도 잘부탁해애~ 결론 : 아무날도 아닌 오늘이 나에게 생일보다 행복했던 하루였다. 23년 4월 1일에 왔던 그곳에서, 또 함께 잡은 벚꽃잎 와플 + 아아 + 런닝맨 = 힐링 아유 감사합니다 운동하고 노브랜드 가는게 재미져버렸다. 토마토는 항상 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