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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3

2401 💌 한 달 일상 :: 이직!, 생일, 피어싱, 눈, 트렁크, 사과루꼴라 샌드위치, 휘낭시에 맛집

1일푹빠진 라면꼰대 보며 새해 첫끼니는 참치찌개❤️달력도 바꿔주기 고생했어 달력아2일드뎌 새해에 집밖으루 나왔다.새해라그런지 사람이 없다(?)그래서 사진도 여러장 찍어봄집가는 길에 브이 -칭구 만나고 감기기운있어서 뜨끈한 티 먹었다. 요샌 따뜻한 티가 좋아 새해가 된 기념으로 주문한 내 선물, 피어싱너무 맘에 들어 너무너무너무!!!3일혼자있는 날이었지만 집중이안돼서 오랜만에 모닝카페! 올때마다 기분좋은 신기한 곳코코아도 넘 맛있었다.4일노을이 엄청 예쁜 날내가 학생때 그려준 으라차차화이팅이 아직도 붙여진 언니 책상 ㅋㅋㅋㅎㅎ저녁엔 엽기떡볶이 먹었다. 배민클럽으로 쿠폰 받아서 만원 할인받아서 샀다. 개이득이잖아 행운이잖아5일또 폭설이 내린댔다. 근데 나는 조아요..... 아 너무 예쁘고... 각이한테 눈사..

2412 💌 한달일상 :: 디자인 토크, 면접, 겨울 퐁듀, 포폴 피드백, 다시찾은 열정!, 구글 리더 김은주님, 잘 쓴 스킨로션, 24년 안녕!

1일정말 오랜만에 온 동백피시방, 너무 맛있꼬 힐링 지대로가성비갑 마라샹궈집 찾음, 보통 재료 고르면 삼사만원 넘어가는 마라샹궈 많은데, 미니 꿔바로우까지해서 3만원 초반이라니 진짜 대박... 거기다가 꿔바로우 크기도 큼 ㅠㅠㅠㅠㅠ 2일언니가 사다준 딸기잼+스콘(?) 먹기. 요거 파파이스 있을때 많이먹었는데 추억이다... 갠적으론 퍽퍽하게 소스없이 먹는게 좋다 ㅎㅎ 3일같은 분야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서로에게 힘이되는 느낌이더라. 오랜만에 디자인토크 재밌고 힘도 얻어가고 에너지도 얻었다. 열심히 해서 부끄럽지않은 포폴 만들자! 나자신!방앗간인 소금빵집 방문했구요- 근데 지하철에 웬 미친놈 있었음. 의자 양쪽 남자두분까지 세명이 앉아있었는데 웬 이상한 남자가 오더니 내앞에서서 나오라는 것처럼 굴던데 ..

2411 💌 한달일상 :: 먹고 운동하고 데이트하고 좌절하고 힐링하는 일상, 파슨스 브랜드, 롯데아울렛 역대급 많이 간 달, 면접준비, 폭설 -

1일친구만났다가 바로 헬스가려고 츄리닝에 모자 눌러쓰고 나오기 ㅎㅎㅎ 오 오늘 빵집 괜찮은 곳 찾았다. 폰사쥬 여기 다시 와야겠다 ! 헬스하긴 너무 귀찮지만 하고 나면 세상 뿌듯 ~ 오늘은 오랜만에 저녁에 해봤는데 벌레 미쳤고 ㅎㅎ2일땅콩크림라떼 무조건 먹어주고요. 근데 사진 특이하게 찍어보시는 남자친구씨. (말안해도 자주자주 찍어줬으면 좋겠구요😊) 너무 맛있는 통새우와퍼랑 여기 어니언링은 진짜 대박... 버거킹 너무 오랜만에 먹었다 ㅠㅠ3일테니스치고 점심먹고 행복한 하루 !이왕 치는거 예전에 배웠던 테니스 다 까먹었으니까 제대로 배우자 하고 쳐봤는데 너무 어렵꼬... 근데 재밌다 ㅎㅎ 엄마가 싸와준 배도 먹었는데 꿀맛다같이 오크베리 한 입 ~ 오크베리 생각보다 안달아서 괜찮았다. 아사이베리 괜자늠 ㅇ..

2410 💌 한 달 일상 :: 마라샹궈, 새로운 향의 취향, 한강 작가님, 독서, 용문사, 감기, 백수

1일 휴일이라 데이트! :)마라탕보단 마라샹궈인 나의 입맛에 따라 오늘 점심은 마라샹궈를 먹었다. 꿔바로우는 당연히 추가하고~  양을 좀 적게담은것을 후회하며...부른 배를 두드리며 다음을 기약해본다. (o゚v゚)ノ  먹고 요즘 내가 푹 빠진, 히읗 카페로 갔다.   담겨있는 책들이나 그림들, 강아지 모두 다 따뜻하다. 특히 동화책이 어떤 책들보다 교훈을 주는 책이라는 것으루아는 분 같아서 더욱 맘에 들었다.책 두 권이나 읽고 아늑한 시간을 가졌다.남자친구 집 근처라서 자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음!! + 저녁은 시니유튜브에서 본 꿀조합 따라해먹어보았다. 불막창은 꽤나 매웠고 맛은 있었으나 다시 먹진 않을...  ㅎㅅㅎ 남자친구가 너무 매워해서 남기기 아까워서 내가 다 먹었더니 속이 뒤집힐라 함 (진짜 매..

[2408] 💌 뜨거웠던 여름 :: E.O 콘서트, 맛집 뿌수러 다닌 근황, 옵치 좋아 피시방 좋아 헬스장 싫어

히에 이거너무 맛있어...보드랍고 달달구리한 인절미한국에서 즐기는텐진 야끼니꾸#동백 야끼니꾸집그 때 그 맛은 아니지만그래두 맛있었다 ㅎㅎ   페이스타임 하면서동물 얼굴 인식하는거 어캐하냐면서냅다 동물스티커 얹어서 얼굴사이즈에 맞게 키워버리는 각이너무 웃겼는데결국 성공   불닭납작당면 너무 맛있어서같이먹으려고 사왔구요크랩과의 조합 발견한 각이 상줘야대  오랜만에 더백가서 한시간정도 자소서쓰구요 -레몬에이드 색감이 정말 쨍해서 바로 태극기 되어버림요새 빠진 오버워치 ㅎㅎ피시방도 너무 괜찮은곳 알아버려서거의 매주 가게되는 중삼주 상체했으니헬린이 하체 루틴 할 때가 돾다.그리고 조져진 내 다리 ㅎ걸어다니는것도 힘들지만하루쉬고 모레 다시 운동가야지...함께할때 너무너무 재밌어어어 미룬이는 카페두군데에서음료릉 먹어..

[2407] 💌 벌써 7월이야..? 행복한 요즘, 연인관계에 중요한 것에 대한 깨달음 +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 + 헬스시작 + 오버워치

프렌즈 너무너무 재밌어식사메이트 되어버림  영통에 소금빵 사러갔다가장까지 보고오는 결말 어떤데(+ 메가커피 레드오렌지당근주스)요새 소소한 행복들  이 장면에서 모니카 너무 예뻐 미쳐..나랑 옷맞춰입은 진로.. 인형..? 뭔데 주차장에 있니  힐링받은 그림.. 나도 인사이드아웃2 보면서, 손 떼고 싶지만 놓지못하는 불안이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꼭 안아주고 싶다 나의 불안이를   아이... 평균 걸음수가 2000이나 줄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백순데 그럼 많이 걷겠어요?! 어??? 언니가 나 안먹었다고 가재서 함께온 닭갈비집따뜻한분위기에 맛도 있는 집이었다 흐흑#통나무집닭갈비  곰돌이 너무 귀여웠구요...언니 옷사는데 슬쩍 들이밀어 얻어낸 귀요미 ,,애플스토어가서 스폰티니 간다고 하..

2405 💌 행복그자체 일본여행 ✈️ 그리고 잔잔한 일상과 퇴사, 행복한 나날들

마이쮸 한가득 담아두고 시작하는 5월 일상행복한 색감의 카네이션항상 재밌는데 오늘두 재밌는우리의 데이트, 소울푸드 쭈뀨미도 함께새로산 목걸이 예쁘다,,,나의 안목 칭찬해크로플에 아이스크림 올린게 땡겼는데 언니가 사줌🥺어버이날 기념으로 어부가 자주오는 편난 회안좋아해서 새우초밥 소라 맛살 튀김 다 내차지 ㅎㅎ초록초록 색이 너무 예뻐서 집가다가 한장 찍고 너무잘찍어서 고대로 프사퇴사기념 매드포갈릭 ㅎㅎ트리플갈릭 파스타는 정말 내 소울푸드야...완죠니 깨끗하게 비우고저녁으론 치킨이땡겨서 고민하다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근데 다리 두개 먹기 약간 무리,,,, 물린다😭먹다가 매콤한 닭발 땡겼음 ㅋㅋㅋㅋㅋㅋㅋ워후 주말에 진짜 잘먹었네 ,, ㅎ아맞아 토요일 밤에 내방에 바퀴벌레는 아니고 ..

[2404] 💌 인생티백 + 퇴사준비,,, 힘들었던 달 + 커플링 바꾸기 + 밸런스보드 + 자기관리론 책 + 언니와 쇼핑데이트

밸런스보드로 운동시작한지 2주째,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운동하는거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이제 하루루틴으로 자리잡고 있다.그리규 곧 올 여름에 대비하여 ㅎㅎㅎ기분안좋을때 책도 이렇게 읽고(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쿠폰이 생겨 들른 폴바셋우연히 정말오랜만에 오게됐는데, 다크한 원두에 익숙해진 나에게 약간의 산미있는 원두를 접하게 해준 좋은 기회였다. 입문하기 좋은 정도의 산미? 약간의 산미는 끝맛을 상큼하게 남겨주는구나!  퇴사를 이야기하기 전 마지막 날떨리고 복잡하고 신경쓰이는 마음그래서 티빙결제 해버리고 환승연애 보는중하 내일 이야기가 잘되련지 어캐 걸어나갈지 어캐 이야기할지 모든게 하나하나 생각되고 상상되고 걱정되는 마음이다.막상 때가되면 어떻게든 되겠지약간 실수를 해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든다. ..

[2403] 💌 한달일상 - 인생 사진관 / 옹기종기 / 해외여행 준비 / 여권 / 캐리어 / 빵빵이 / 군고구마 / 메종마르지엘라 향수 / 화이트데이

오년전에 찍었던 사진관에서, 각이와함께 여권사진 찍고 (담에또 찍으러갈게요~~!) 파김치가 있어서 감동받은 옹기종기,사진관 사장님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너무맛있어서 담에 또와야겠다 ㅎㅎ오랜만에 아이들과 놀아주니 교사 짬밥 어디갔냐 싶게 횡설수설 하다왔다 ㅎㅎ 그리고 대만족 빵빵이나이렇게 샐러드 매력에 빠지는건가? 요새 엄마가해주는 샐러드가 너무 맛있다. 요건 파프리카가 진짜 맛있었음 아럽 버드 아럽 새~   바쁘지 않은 출근길에 가는길마다 새들이 반기고 있길래 한장씩 증명사진 남겨주었다. (똥쌀까봐 조곰 무서웟음) 여권 발급하러 가야해서 시청으로 떠나는 길, 설레고 좋은데? 시청에 처음와보는데 이렇게 넓은게 신기하고 또 대학교 근처여서 대학친구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여권 받으러올때는 저 빵집 들려봐야지☺..

[2311]💌한달일상 - 겨울 쇼핑 / 아웃백 / 수국 / 안마의자 / 건강식 샐러드 아메리칸트레이 / 휘낭시에 카페 / 오랜만에 매드포갈릭 / 캐롤 / le 무스탕

내가 넘 좋아하는 셔츠 재입고 됐길래 아더컬러 바로 주문! + 요번에 들어올 돈 생각해서 사고팠던 버터색 하프코트도 주문했다. 코트가 이렇게 빨리오는건 처음봐.. 다음날 출고 다다음날 배송완료 “ 낮이 짧아진 어둑한 퇴근길을 걷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선이 간다. 세월의 흐름을 막지 못하듯이 저 아이들이었던 내가 어느새 청년이 되었다. 청춘을 노력해서 받은 게 아니듯 늙음도 어쩔 수 없이 받는다는 것이라 했다 어릴때 신나게 돌아다니면 흐뭇하게 바라보시던 어른들의 시선, 이때가 좋았지 하며 말거는 어르신들. 당시에 어색한 웃음과 눈빛만 주고받았는데 이제야 이해가 간다. 수없이 차갑고도 날카로운 사회에 꽤나 단단해진 마음과 상처가 주름으로 자리잡은 외모를 하고 누구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따뜻하고 가벼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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