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행기 예약/확정 후 3주 뒤 여행이라서 그 동안 엄청 찾아봤다.
인스타에 태그 검색하구 유튜브에도 구독채널 이름 + 제주도 검색해서 브이로그 보고... 다 했다
가고싶은곳이 한가득인데 느낀점은... 숙소는 좋은곳 가야댐 ㅠㅠ (이건 불변의 법칙)
그리고 가고싶은곳이 너어무 많기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다들) 숙소는 몇달전 예약 필수,,!





이쯤 너무 피부가 많이 타서 미백팩을 막 알아봤다.
그리고 여행가서 남칭구랑 팩 같이하려고 안끈적이는 팩 찾는중 ㅎㅎㅎ



넘버즈인 팩은 진짜 신기하게도 팩 색상이 주황색이다. 그래서 붙이고 넘 웃겼음 ㅎㅎㅎ


언니가 갖다준 쿠키, 넘넘넘 맛있었다!!

매주 월요일마다 가는 곳 : 헬스장

샴페인 3잔 홀짝홀짝 마시고 취하기

에퓨레? 여기 브랜드 너무 감도높고 예쁘다. 세련되고 모던해서 좋아..



반지도 넘 예뻤지만 원하는 사이즈가없어서 패스..
패티바이번 이라는곳에서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 아쉬웠움..



새롭게 찾은 북카페 !
넘 예쁘고 힐링인 공간이었다. 대부분 조용하게 책읽고계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좋았다.



오랜만에 읽는 해변의 카프카, 어렵지만 정말정말 재밌다.
서투른 듯한 표현도, 생각해보게하는 글들도 좋다
언니가 한아름 사다준 일본간식 번역기 돌리기.. 네이버 검색 누르고 번역카메라 클릭하면 이렇게 바꿔준다.



내가 좋아하게 된 유부, 치즈돈까스... 그리고 그 조합을 완성시켜주는 떡뽂이!!!

각이랑 오랜만에(?) 아웃백에 왔다.



공룡이랑 함께한 점심 식사 :)
샌들 하나 더 사고싶어서 이쪽저쪽에서 신어봤따. 사진은 다 블랙이지만.. 실버색상으루 구매!


신세계에 어떤 카페에서 급히 아메리카노를 하나 사먹었는데, 겉표면이 너무 보들보들 옅은 털들이 막 나있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재밋었다. 단가가 얼마나 될지도 너무 궁금... 진짜 보드랍고 좋아서 버리기 아까웠음 ㅠㅠ

무인정산기 에서 어떤 차가 계속 못나가길래 기다리다가 남칭구가 나가봤다. 알고보니 할아버지가 어떻게 하시는지 어려워서 못하고계쎴던 ㅠㅠ 침착하게 잘 도와드리고 나갔다. 이렇게 점점 무인화 되는 사회가 반갑지만은 않은 나...

너모너모 맛있었던 짜파게티 + 차돌박이

짜파게티 두개인데 아쉽다고 타코야끼 시킨 우리...
사실 내가 먹자함 ㅎㅎㅋㅋㅎㅋㅎ

영통할 때 청소하거나 자리비우면 이렇게 인형이나 피규어 두고가는데 그게 넘 웃기고 좋다. 넘 귀여붐...

먹어보고팠던 코리아나 커피!
기대하고먹었는데 기대보다 맛있었다 :) 또 와야지!!


썬캡쓴 강아지 발견!ㅋㅋㅋ


평양냉면이 궁금해서 첫 시도..! 두근두근
이게 무슨맛이지? 했는데 먹을때보다 먹고난 뒤에 속이 편안하여 만족감이 높은 메뉴인 것 같다.
다음에 다른곳에서 먹어봐야지. #평안 식당의 평냉은 고소달큰... 한 맛이었음!!

오호... 꽤 맛있었던 크림치즈 초코파이!

나 핑구 정말 사랑하는데.............

감동이었다ㅠㅠ-ㅠㅠ
눈이 청량해지고 마음이 청량해지는 곳...
사진만 봐도 힐링, 푸릇푸릇 기분이 좋아진다. 제주도에 다녀왔다!









너무너무 좋았던 추억을 한아름...! 갖고 와서 행복하다.
정말 가고싶었던 곳, 하고싶었던 것 다 하고왔고 또 대부분 좋았기에 후회도 아쉬움도 없었다.
진짜 뿌듯했던 여행이었다.
여행 다녀오자마자 들은 생각...
- 여행은 중독된다. 다음 여행지 탐색하게 됨..
- 회사사람들에게 줄 간식은 통일해서 사오자 여유있게!
- 연휴일때 여행은 좋다! 앞뒤로 쉬는 사람이 많아서 끝나고 출근해도 사람이 적어서 훨씬 덜피곤하고 편하다.
제주에서 날 위한 선물, 받은 선물

너어어어어무 귀여운 나음이 ㅠㅠ (유튜버 유트루 딸..>_<)





엄마와 언니와 아웃백행... =333

그리고 언니와 수원 스타필드에 왔따.
시간가는줄모르고 서너시간을 쇼핑하러 걸어다녔다. 안피곤한게 신기..
그리고 언니와의 여행 계획을 러프하게 잡았다. 대만 타이베이!!





#동굴 이라는 글 때문에 엄마에게 선물할 책으로 정했다.
그리고 여행다녀온 이틀 후에, 거실 책상위에 책갈피가 꽂힌 채로 책이 놓여져있었다.
바로 읽어주는 마음이 감사해서 엄마한테 기분이 좋다고 문자를 보냈다 :)

그리고 우리엄마 센스에 또 감탄한 날...
아침에 나서는데 "이게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당근한 분에게 남기는 메시지 + 물품 이었다.
센스좋고 따뜻한 분이 우리 엄마여서 뿌듯했다 :)


아침에 본 기분좋은 꽃들
혼자 산책하다가 찍은 풍경

그리고 넘 맛있었던 만듀....:)
내일 또 사와야겠다 안되겠다.

목돈72 여기... 볶음밥이 킥이다.
매운데 끝까지 먹게되는 마성의 맛이 있음 진짜 맛있다... 고기는 그냥 그런데 볶음밥때문에 또가고싶은곳...





7.2초는 다음 기회에!
아이스크림부터 컵까지 색감이 너어어무 예쁘다. 우리가족의 후식 !



새로나온 과자, 그리고 제주 녹차 쿠키도 맛봐주고요 -
회사에 가져가라고 엄마가 베이글을 시켜줬다. 근데 뒤에 심상치않은 찬양글에 기대하고 먹어봤는데 기대보다 맛있었음..... 그냥 이걸로 토스트 해서 먹고싶음 ㅠㅠ 계란후라이하고 토마토 넣어서 상추랑..............


우연히 참여하게 된 부스!
나도 편지를 써서 넣고, 나도 누군가에게 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었다.
익명으로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받는다는게 새롭고 재밌었다.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여기는 다음에 올때도 종종 와봐야할것같다. 이번 강연은 현대차에 대한 애정을 또 갖게되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UX를 늘 생각해야하는 입장으로서, 질문 중 하나가 너무 인상깊었다. "방금 어떤 것이 당신을 웃음 짓게 했나요?"







요즘 너무나도 빠져버린 알밥, #알촌
그 슴슴한데 중독적인 맛이 퍼펙트하다. 들어가는게 별로없는데 이렇게 맛있지!?!?



차에 빠진 각이덕에 차구경같이하는 요즘. 다음주에도 보러가기로했는데 UX스튜디오 다녀온 직후라그런지 더 재밌고 인포테인먼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ㅎㅎ 역시나 중요한건 사람들에게 익숙한 UI 라는 걸 한번더 경험했다. 그리고 새롭게 배워야하는 UX라면 그만큼 매력적이어야 한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