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주의))
남자친구가 피곤하고 힘들어도 매일 나를 만날때 데려와주고 데려다준다. 요며칠 일때문에 잠을 잘 못잤길래, 오늘은 버스타고 갈테니 조금더 자라고했다. 오늘 각이가 고맙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바보임) 근데 너가 정말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라서 너는 그런 배려를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그 사실을 느끼도록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더 그 배려가 당연해졌음 좋겠어. 오늘두 고맙고 행복했어!! 앞으로도 잘부탁해애~
결론 : 아무날도 아닌 오늘이 나에게 생일보다 행복했던 하루였다.








23년 4월 1일에 왔던 그곳에서, 또 함께 잡은 벚꽃잎
와플 + 아아 + 런닝맨 = 힐링

아유 감사합니다

운동하고 노브랜드 가는게 재미져버렸다. 토마토는 항상 세일중이라서 더 좋다




맥날은 베토디 지



네고왕 3번짼가 4번째 구매...했다
커피맛은 맛없음 ㅠ
방토 세일할때 많이사면 기부니 좋거든요

처음으로 가본 동대문 종합시장, 직접만든 목걸이는 참 좋았다.
의미있고 예쁘고! 데이트두 즐거웠다 헤헹


젤라또의 맛을 알아부려따



출장 다녀온 각이 보러 가는 길





도비 너무 귀엽당
감자칩 사워크림&어니언맛 존맛탱





다이소에서 너무예쁜 핀 득템
ai 교육받기 (지식 +1 함냠냐)

처음으로 명품샵에서 구매를 했다.
엄마에게 명품을 꼭하나 선물하고싶었는데, 환갑을맞이해서 스카프 구매했다.
나의 로망 실현 -!


컬러가 유행이라더니 쨍한 블루가 이렇게 예쁘다니, 쨍한 빨강이 이렇게 예쁘다니
무채색이 그렇게 좋았다가도 이렇게 원색이 예뻐지는게 신기하다






월드 아이티 쇼 박람회를 보고왔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꽃말의 '알스트로메리아' 꽃을 넣어서 꽃다발 만들어달라고 했다.
너무예쁘게 만들어주심 ㅠㅠ


처음으로 끓여보는 미역국



완전 대성공이고,
하트 공주 맛밤 + 두둑한 현금 + 구찌 스카프 + 꽃다발 + 돈케이크 까지 환갑선물 완료!

용문사 산나물축제와서 구경하고 식사도 했다.




엄마 생일 저녁으로 스시 오마카세 왔다.
숙성회라 회안좋아하는 나도 비린향없이 맛있게 먹었다.



'유트루' 유튜브 보고 안동 가보고싶어져서 가게 된 여행

나도모르게 카메라 노출값 낮춰놔서 처음 몇개는 이렇게 어둡게 찍혔다.
찍다보니 어두워서 알게 됨 ㅎㅅㅎ




아차가 왜 먹으라는지 알겠다. 참 맛도리도라
각이가 1순위로 꼽은 고등어조림 #일직식당
엄마가해준듯한 요리, 감칠맛있고 국물 넉넉하니 밥에 쓱쓱 비벼먹기 좋았다.



또차가
안동 하회마을은 국룰이니까요




오랜만에 자전거타고 넘어져서 손 무릎 다까진건 안비밀. . . (헤헤...)
나도 와봤다 찜닭 골목



신세계 찜닭, 슴슴한맛이라 안자극적이라 좋았다.
가장 좋았던 영월교



숙소에서 영월교 보여서 넘 나 힐링이었다. 아침에도 다녀오고 저녁에도 다녀왔는데 둘다 가봐야한다. 각각 매력이 너무 다름


맘모스랑 396커피까지 뽀개면 안동 정복했다 봐야지
얼른 또오고싶당


전시, 이번달에 두번이나 가네
책도 많고 글도 많고
창작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시에서 색다른 노래 추천해줘서 듣는중


문화생활 많이했다.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