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일상 (반모)

한 달 일상 💌 2603 :: 행복한기억 기록하고싶어서 쓰기, 언니 차 첫 얻어탄 후기, 사고싶은 키보드, 봉명동내커피, 엄마표 주먹밥, 필라테스

BEURRE 2026. 5. 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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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찡찡이, 그녀가 운전하는 차는 처음 타보는데요.

넘 무서웠고 생각보다 잘해서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음 ^^....

 

 

 

무튼 안전하게 아울렛에 도착했다.

너무귀여운 키링도 구경하고,,, 옷도보고 세상맛있는 점심도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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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고민에 빠진 그와 온 이케아

이정도면 점심이 아니라 디저트를 먹으러 온 우리의 초이스,,,

 

 

 

왕발 소유자인 그와 함께하는 데이트는 상당히 재밌었다.

 

 

 

 

정말 오랜만에 오므라이스

 

 

 

 

생각보다 짭짤한 페퍼로니 피자

그래서 마싯당 콜라가 더 맛있어지고 피자가 더 맛있어지고 무한반복

 

 

 

 

뽑기를 잘뽑는 나

 

 

 

템퍼 매트리스를 고민중인 그와 템퍼 영화관을 택한 그녀의 '왕과사는남자' 영화보기

여기는 정말정말 조았다... 초콜렛이랑 음료도 준다. 근데 그럴만함(비싸서)

 

 

 

 

봄이 오나보다. 실버운동화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거보니까

 

 

 

고추바사삭은 순살로 먹어야한다는 그와

그의 의견이 너무나도 맞다는 그녀

앞으로는 무조건 순살이다. 너무 맛있어!!!!!!

 

 

 

샐러드조차 맛있게 하는 울엄마의 손맛은... 흑백요리사 깔인디..!

 



 

 

오랜만에 머리하고 오는 길에 수내롯데백화점에 들렸다.

여기 없어진다더니 진짜 없어진다구 한다...

그래서 대박 큰 세일하길래 엄마옷 두어개 샀는데 다행히 맘에들어하셔서 넘나리 뿌듯했다.

까다로운 그녀의 취향을 맞춘게 너무 뿌듯이~~~

 

 

 

 

 

 

커플룸이 생긴 영통피시방에 데이트를 왔다.

밥풀이랑 고춧가루 다묻어있는 수저주셔서 화날뻔했지만...^^! 라면이 맛있어서 참았다.

나보다 내 메뉴를 맛있게 먹는 각이를 보면 귀여워서 기절할거같음

난 정말 내 남자친구 덕후인것같다.

 

 

 

 

봉명동내커피 와플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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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고싶은 키보드 찍어두기

키감이 좋거던요.

 

 

 

 

광교에 롯데몰? 아울렛?으로 왔다.

 

 

 

추억의 파바알바시절에 해먹은 치밥 해먹기.

앞으로 자메이카통다리 + 밥 + 김가루 + 참기름 조합으로 치밥해먹을땐 사이드메뉴도 꼭 시키기

*닭껍질튀김, 소떡소떡

 

 

 

진짜 잘쓰고있는 요즘템, 향도조코 머리도확실히 덜상하는 느김이다.

아윤채 프로케어 딥리페어링 크림

 



 

만우절 기념으로 상냥해진 감자칩과 눈을 뜬 감자

 

 

 

또 치밥 22, 또 와플 22

 

 

 

용인시청?에서 이렇게 만개 예측지도도 보여주고 짱 좋다.

 

 

 

 

 

이커플 너무 예쁘구요.

영서님 패션센스가 너무 예쁘심...

사랑스러우심

 

 

 

 

 

 

그냥 편의점가서 이것저것 요새 뭐나왔나 구경하다가 충동구매하면 재밋거던요

 

 

 

윤주모님 정말조아하는데 그분 식품이 나왔길래 냉큼 사먹기

 

 

 

닭발과 엄마가 빚어준 주먹밥 (넘나리 동그라미.. 감탄..)

 

 

 

 

회사도 열심히 다니고

맛집도 열심히 찾아다니는 요즘

 

 

 

 

오래만났지만 같이 안먹어본 것들이 많아서

함꼐 처음먹는걸 찾아먹는게 꽤나 재밌는 일이다.

요번엔 아구찜이 땡겨서 같이 먹었다.

내가 어릴때부터 항상 아구찜먹으러 가던 곳이라 같이가는것두 새로웠다.

 

 

 

 

날이 너무 좋아서 기흥호수공원 한바퀴 산책하기 (끝없는 사행시와 함께)

 



 

 

우리집인데 엘레베이터 사용법을 모르는 나... 그리고 아는 그...

저기 발표시에 발을대면 버튼이 눌린다. 혁명이다 진짜 

 

 

 

드뎌 직접만든 만두로 엄마가 만들어준 만둣국

맛나다 함냠냐

 

 

 

 

요즘의 먹부림 추가

 

 

 

 

스트레스받아서 슈크림라떼 사오기 (양심상 시럽은 두번 줄이고)

 

 

 

릴스에서만 보던 강릉 감자떡? 감자빵? 을 먹어보았다.

마싯는데 생각보단 아니었구 너무 금방물리는 맛이었다. 

 

 

 

 

 

 

운동 시작했다고 단백질 챙겨먹는 척하기

 



 

 

운동시작했다고 원없이 먹고싶은거 먹으러 뷔페가기

 

 

 

 

옷쇼핑만 네시간......

기다려주는 천사같은 남자친구... 고마워요.... 미아내요...

 

 

 

 

 

배운 변태(?) toun 28 

네고왕 통해서 알게되고 구매했지만 여기진짜 너무 퀄리티가 좋다.

화장품도 넘 좋고 순하고, 패키지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고 대표가 문자까지 돌린다는게...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져서 너무나 좋았다.

 

 

 

 

 

올해 몇번째 피시방인지 모르겠으나 늘 재밋는 이곳

 

 

 

 

 

어무니가 또 엄청나게 맛있는 팽이버섯전을 해줘서 

안그래도 팽이버섯 광적으루 좋아하는데... 야식을 먹어버렸다. (밤 12시의 풍경)

 

 

 

 

 

지하주차장에서 만나버린 하트처럼 곳곳에 숨겨진 행복(갑자기?)을 한가득 느끼고있는 봄이다.

 

 

 

모두들 해피 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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